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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국선의 정치토크 564호

용인신문 기자  2005.01.14 1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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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짜리 토지주
○…지난 13일 행정타운 주변 상업지구 취재를 위해 삼가동 모 부동산 관계자와 대화중. 부동산 관계자 정보 빠른 ‘서울큰손들’ 진작에 상업지역에 땅을 사놓고 건물까지 지었다며 한마디 “저기 보이는 저 땅 토지주 올해 4살 됐을터.”

■ 시민들, 주차공간위해 신청사 더 커야
최근 용인행정타운의 규모에 시선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용인시청을 방문한 중앙방송사 기자들. 주민들과 인터뷰중 신청사의 규모에 대한 질문에 청사 3바퀴이상 돌아도 주차공간이 없다며 시민들 입모아 한마디 “주차공간위해 신청사 더 커야”

■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
○…용인경전철과 관련 P시의원이 백지화 주장으로 인터넷상에서 거세지는 찬반공론. 평소 P의원과 뜻을 같이해왔던 B의원이 반대입장을 펼치다 P의원에게 명예회손으로 고소된 상태. 이 소식을 접한 시민의 한마디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