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이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연구하며 전문가적 사고를 배양함으로서 시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공무원 연구모임’이 운영될 계획이다.
용인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모임을 구성해 시정전반에 대해 연구토록 하고 이를 활성하 하기 위해 연구비 지원 및 우수과제 연구팀에 대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시청이나 사업소, 출장소, 읍·면·동 전직원이며 연구모임수는 10개 이내로 모임당 10명 내외로 부서나 직렬, 직급, 성별에 관계없이 구성 가능하다.
등록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로 각 모임별로 80만원 연구비가 지원되며 8월까지 연구결과를 보고하고 이를 심사해 최우수팀에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