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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회, 교육계원료 신년하례식

용인신문 기자  2005.01.14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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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 삼락회(회장 이영환)는 지난 14일 지난해 사업을 정리해보고 올 사업계획을 검토하는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영환 회장은 “학생들의 예절과 인성교육이 시급한 때”라며 “역대 교장과 교사를 지낸 교육원로들이 봉사를 통해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인 교육 삼락회는 용인 지역 학교에서 학교장과 교사를 지내고 정년퇴임한 교육자들의 모임으로 현직 교사의 길잡이 역할은 물론 학생들에게 예절교육 및 충효 교육 봉사를 25년여 동안 하고 있다.

또한 노인대학, 학부모 교실 등에 강연 봉사를 하고 있으며 매년 우수장학생을 선발,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신년 하례식에는 전직 교육장, 학교장 교사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문 용인시장이 고문으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