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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재산세 환급 84% 이뤄져

용인신문 기자  2005.01.14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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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부터 재산세 감면분 소급 환급을 실시한 용인시의 재산세 환급율이 85%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3일 시에 따르면 전체 환급대상 15만3221건 36억1669만1000원 가운데 지급건수는 12만7797건 32억7625만1000원(1월12일현재)로 총 83.41%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세차례에 걸쳐 안내문을 발송했지만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환부금이 1000원 미만의 소액이 대부분”이라며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주소지를 다시 확인해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