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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한혜주의 우아한 하프세계’

용인신문 기자  2005.01.15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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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이 매주 화요일마다 마련하는 화요음악회가 다양한 음악세계 소개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그 열여섯 번째 무대로 ‘한혜주의 우아한 하프세계’를 선보인다.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여성회관 큰 어울마당에서 펼쳐질 이번 연주회는 아름다운 하프 선율에 흠뻑 취할 수 있도록 독주 무대로 꾸민다.

한혜주씨는 서울대 음대에서 하프를 전공했으며 현재 선화예술학교에 출강하면서 서울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 폴란드 쇼팽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연주단과의 협연무대에서 연주기량을 선보여 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파헬벨의 ‘캐논’, 투르니어의 ‘꿈처럼 아름다운 신비의 세계’등 클래식 음악과 알렌의 ‘오버 더 레인보우’등을 들려준다. 전석초대.
문의 031-270-8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