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있다. 경기 성남중원을 포함, 최대로 잡으면 8개 지역에서 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한나라당에서는 최병렬 전 대표와 홍사덕 전 총무가 주시되고, 민주당에서는 조순형 전 대표가 오르내리고 있다. 민주당인 김태식(5선) 전 국회부의장은 성남중원에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고, 이미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열린우리당 이부영 전 의장도 주목되고, 같은당 조성준 전 의원은 성남중원 출마 가능성이 비중있게 일고있다. 지난해 민주당에 입당했으나 원내입성이 좌절된 김강자 전 경찰청 여성청소년 과장은 민주당에서 말이 돈다. 민주당 설훈 전의원과 안동선 전의원, 열린우리당 김태랑, 이철 전의원도 호사가들의 입을 약간 타고있다.
- 될지 모르겠지만 만일 당선된다면 지난 정치역정을 닮지 않기 바란다.
PD들 지지정당 민노-우리-한나라 순
○…PD연합회보가 지난해 말 방송사PD 3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PD들은 지난 2004년의 베스트 국회의원으로 노회찬 의원(9.6%)과 유시민 의원(8.6%)을 나란히 꼽았다. 그 뒤를 천정배, 심상정 의원 등이 꼽혔다, 최악의 의원으로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