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 용인시축구연합회는 지난 20일 김량장동 재성부페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용인시체육회 이정문 회장과 용인시생활체육협의회 이우현 회장, 우제창 국회의원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8대 회장을 역임한 김동주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몸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용인시 축구가 큰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9대 회장으로 취임한 설봉환 신임회장은 “축구연합회의 6대 회장을 지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회장을 맡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지난 임기 때 부족했던 점을 채우라는 것으로 알고 연합회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