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협(조합장 배건선)은 지난 21일 농협 대회의실에서 제44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벌인 사업 결과들을 조합원들에게 발표했다.
또 2004년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심의와 한마음금융(배드뱅크)후매주 배도 심의 등을 부의안건으로 부쳐 논의했다.
배 조합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농업의 자존심인 ‘쌀’마저도 수입돼 동네 가게에 진열되는 상황”이라며 “희망을 잃지 않고 슬기롭게 대처해나간다면 이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