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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을 성추행 대상으로

용인신문 기자  2000.01.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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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25일 종업원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고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등)로 엄아무개씨(37·수지읍)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 10일 오후 5시께 다방에 손님이 없자 여종업원 이아무개양(19)을 성추행한 것을 비롯, 지난해 연말께부터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종업원들을 상대로 성추행하고 6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