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네스코 경기도협회(회장 김순태)는 지난달 29일 수원시 고등동 고등반점에서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한 유네스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갖고 2005년 결의문안을 채택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문안 내용으로는 ▲교육, 과학, 문학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적․ 정신적 결속으로 유네스코 헌장구현 실현 ▲UN이 정한대로 2005년 빈곤층과 저소득계층의 신용대출을 보상을 통한 빈곤 퇴치와 사회․ 경제적 복지생활을 위한 지원 캠페인 적극 추진 ▲닭의 해 을유년을 맞아 희망과 힘, 근면, 화합, 사랑 등의 서곡을 새벽부터 들려주는 닭의 주력을 본받아 온 인류가 기쁨과 어려움을 나누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
김순태 회장은 이날 신년인사를 통해 “UN이 2005년을 빈민과 저소득층에게 신용대출을 보상해줌으로서 빈곤을 퇴치하고 사회적 복지를 증진하자는 빈곤층 자립지원(국제마이크로 크레딧)의 해로 정했다”며 “모두가 살맛나는 인류 복지사회 달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두 적극 참여,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