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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한여농 임원 이·취임식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5.02.04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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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을유년을 맞아 농업경연인들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한국농업경영인 · 여성농업인용인시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한 제 12대 한농연 회장 허정씨는 “지금까지 한농연과 한여농을 위해 애쓴 회원들과 격려를 보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권익대변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 4대 한여농 회장 박종례씨도 “우리 농산물 판매 증진과 건강한 먹거리 정착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이번 12대 한농연 임원단에는 수석부회장 김명일, 사업부회장 이한영, 기획부회장 심상윤씨가 취임했으며 제 4대 한여농에는 수석부회장 이옥배, 사업부회장 배연옥, 기획부회장 정경희, 사무국장 지은경씨가 취임해 일년간 농업인들을 위한 활동을 하게된다.

한농연과 한여농은 현재 12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농업정책사업 및 농민의 권익보호 증진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