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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국선기자의 정치토크 567호

용인신문 기자  2005.02.04 1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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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소(告訴)철?
○…경전철 사업의 타당성을 놓고 A의원의 주장으로 시작된 경전철 백지화 파문. 여러 찬반여론이 분분한 가운데 B의원이 A의원에게 고소된 상태에서, 이번에는 B의원을 비방하다 고소된 C시민. 이에 시민들 한마디 “경전철, 꼬리에 꼬리무는 고소(告訴)철?”

■ 복지시설, 명절 ‘반짝손님’ 없어져
○…경기불황에도 사회복지시설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개인과 단체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한 복지시설 관계자 예전과는 달리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도움의 손길이 유지된다며 한마디 “명절때만 찾아와 생색내는 ‘반짝손님’ 없어져.”

■ “경제 활성화 도화선 되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외식하는 날 지정과 용인사랑상품권 발행, 지역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경제살리기에 나서고 있는 용인시.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시민들 입모아 한마디 “경제 활성화 도화선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