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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훔친 판매상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5.02.11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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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서 자동차를 훔친 뒤 다른 번호판을 부착하고 운행하던 중고차 판매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3시께 남동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서 번호판 없이 보관중이던 코란도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이아무개(38․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차를 훔친 다음날 4일 자신의 코란도 승용차 번호판을 떼 훔친 차량에 부착하고 운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