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지난 14일 시 일반법률 고문단 3명을 보강, 위촉했다.
시는 최근 시민들을 위한 법률상담이 활기를 띠자 현재 5명의 법률고문 외에도 3명을 추가로 선임한 것.
이날 위촉된 고문은 인천지검과 서울지검, 광주고검 검사장을 역임한 이범관(61) 변호사와 언론중재위원회 위원과 서울가정법원제도개혁위원을 지낸한 오욱환(44) 변호사, 중소·벤처기업고문변호사와 서울시청 법률상담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지호(39) 변호사각 각각 선임됐다.
한편 현재 일반법률고문으로는 김헌무, 이성규, 이병돈, 최선호, 오수환 변호사가 활동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