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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테니스연맹 회장 이·취임식

용인신문 기자  2005.02.25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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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생활체육연합회 여성테니스연맹은 지난 24일 고림동 플레리 레스토랑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조덕화씨를 제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건전한 지역 정서와 화합을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해 나가는 여성테니스연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용인시의 테니스 꿈나무들이 잘 성장해서 용인지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꿈나무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테니스를 사랑하는 순수아마추어 동호인들로 구성된 용인시 여성테니스 연맹(이하 여성테니스연맹)은 1999년 10월 창단, 현재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용인지역 내 여성스포츠동호회 가운데 선두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테니스연맹은 봄, 가을로 치러지는 ‘용인시여성테니스시장배’와 ‘용인시여성테니스협회장배’를 개최, 200여명이 넘는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자리 잡는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