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재성부페에서 열린 한국음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송병우) 제40회 정기총회에서 양지면 산촌가든 송병우 대표가 제19대 용인시지부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투표를 통해 지부장으로 선출된 송병우 신임 지부장은 “전문가적인 경영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가는 ‘무굴뚝’ 외식 산업의 선구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방문의 해인 2005년을 맞아 경기도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무한히 유치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불황 극복의 원동력이 되는 해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용인시 음식업지부는 이날 지부장 선출에 앞서 음식문화개선에 남다른 활동을 펼친 회원에게 표창장과 공로패를 수여하고 ‘좋은식단 자율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