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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승객 성폭행한 택시기사

용인신문 기자  2005.02.25 2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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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23일 오전 8시 10분께 풍덕천동 J모텔에서 김아무개(21·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택시 운전기사 정아무개(40·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술에 만취해 의식이 없던 택시승객 김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 하고, 택시에 놓고 내린 가방안에서 현금 6만여원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 피해현장 주변 수색 중 용의자 택시를 발견, 인근 모텔을 탐문해 정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