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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신협, 제 26차 정기총회

용인신문 기자  2005.02.25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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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양지신협(이사장 심우인)은 500여명의 조합원들이 모인 가운데 ‘제 2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도 부문별 사업실적 및 조합의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2005년도 사업계획안을 공개했다.

또 지난해 신협 발전을 위해 노력한 신학철 감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윤홍식 양지초등학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직원들과 조합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전달했다.

총회에 이어 진행된 경품추첨행사에서는 트롬세탁기를 비롯한 냉장고, 자전거 등 다양한 상품이 푸짐하게 마련돼 참석한 조합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총회에서 심 이사장은 “조합원들이 보내준 성원에 힘입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적립금 47%의 적립과 출자배당 6.0%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재반이 튼튼한 신협이 되어 조합원들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신협은 지난해 부실채권 회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체 부실채권중 40%이상을 회수하였으며 예금대비 대출금 비율이 85% 선으로 자금 운용현황도 매우 양호했다.

또한 정기총회 자료에 따르면 2004년도 대비 당기 순이익은 2878만 4249원이 늘어난 2억 1860만 1458원이 자산총계는 33억 779만 5402원이 늘어난 215억 7519만 1465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