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인터넷 유머

용인신문 기자  2000.01.31 00:00:00

기사프린트

장하다 한국학생

한국,일본,프랑스,영국 사람이 고공 낙하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겁을 먹은 그들은 아무도 내리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이큐120의 영재 교관.곧 말을 했다
교관(일본학생에게):명령이다.뛰어내렷!
그러자 곧 뛰어 내렸다.
교관(영국학생에게):신사라면 뛰어내리겠지...
또뛰었다(자아도취-,.-)
교관:(프랑스학생에게):멋진 사람은 뛸텐데.
가차없이 뛰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은 안뛰는 것이었다.(장하다 대한의 고삐리)
그러나 교관 고삐리에게 몇마리하자 당장 뛰어내리는 것이었다.
과연?
교관(한국):내신에 포함된다.


웃기는 집안

어느 교통순경이 차를 잡았다.
순경 : 신호 위반입니다. 면허증 좀 주세요.
운전자가 창을 열면서 말한다.
운전자 : 좀 봐주세요 낮에 술을 마셨더니.
순경: 아니 음주운전
옆에 있던 아내가 한마디를 더한다.
아내 : 한번만 봐 주세요 이이가 아직 면허증이 없어서 그래요.
순경 : 아니 무면허까지
뒤에 있던 할머니와 손자가 가세해 투털거린다.
할머니 : 거 봐라. 훔친 차는 얼마 못 간댔지.
손자 : 내가 은행 털 때부터 알아 봤다.

삼행시

1. 원두막
원 : 원숭이 엉덩이?빨개
두 : 두쪽다 빨개
막 : 막- 빨개
2. 슈퍼맨
슈 : 슈퍼맨 팬티는 퍼래
퍼 : 퍼- 래
맨 : 맨날 퍼래


하루건너 한번[목차]

영구가 미국 여행을 가게 되었다.
입국 서류를 작성하는데 name, address까지는 어렵지 않게 적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sex를 쓰라는 칸이 있지 않은가.
영구는 달아오르는 얼굴을 식히며 옆사람이 적는 것을 힐끔 훔쳐봤다.
한국인처럼 보이는 그 남자의 서류에는 매일(male)이라고 써 있었다.
생각보다 쉽구나 하고 생각한 영구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리고 자신있게 이렇게 적었다.
"Haru-Gun-Neo(하루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