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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여아 추행 통닭집 배달원

용인신문 기자  2005.03.04 2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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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여아를 강제로 추행(13세미만미성년자강제추행)한 통닭집 배달원이 구속됐다.

용인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오후 2시께 남사면 안아무개(12·여)양의 집으로 통닭을 배달하러 갔다가 안양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배달원 노아무개(39·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집에 혼자 있던 안양을 보고 방안으로 들어가 “다리를 주물러 달라”면서 강제로 자신의 성기를 주무르게 하는 등 추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