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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연, 이라크어린이에게 온정의 손길

용인신문 기자  2005.03.04 2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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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보육시설연합회(회장 진용복)는 지난달 26일, 이라크 아르빌 어린이들에게 장난감과 의류,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또 용암로타리(회장 김천대)에서 기부한 50만원과 에이스텍스(대표이사 유창용)가 기증한 성인의류 250벌을 함께 자이툰부대에 전달했다.

용인시보육시설연합회 진용복 회장은 “아르빌 지역은 겨울엔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생활상은 한국 50, 60년대 수준이라는 얘기를 듣고 보육인으로서 어린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기 위해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