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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명리학(命理學)의 실용성

용인신문 기자  2005.03.07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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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을 배우게 되면 실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하여 적용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사를 하고 싶은데 언제쯤 이사를 하는 것이 좋은지, 부동산을 사거나 팔고 싶은데 문서운이 언제 들어오는지, 또한 남녀의 결혼운과 궁합 인연에 대해서, 또한 木, 火, 土, 金, 水 오행 중 본인에게 가장 좋은 오행이 무엇인지를 찾아내어서 옷의 색깔, 집안의 인테리어 색조, 방향성격, 숫자, 선천적으로 강?약을 타고나는 건강운 등을 다양하게 적용 시킬 수 있다.

명리학은 흔히, 사주팔자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태어난 년, 월, 일, 시를 木, 火, 土, 金, 水 오행으로 풀어내서 사람의 운명과 길흉, 화복, 수명, 장수, 직업, 적성 등을 미리 예측할 수 도 있는 학문이다.

어렵게만 여겨왔던 고전의 명리이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함으로써 알기 쉽고, 간단하며 빠른 시일 내에 생활에 접목 시킬 수 있도록 여러 교육기관에서 수강생에게 명리학을 접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고 바른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은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과 위기에 처하여 있는데 언제쯤 좋은 운을 맞이하여 발복을 하게 되는 지 등의 사안을 사주팔자 여덟 글자 에서 찾아 적용하고, 살아가는데 참고하고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도록 하니, 이 얼마나 유익한 학문인가?

필자는 우연한 기회에 명리학에 심취하여 대학원에서 명리학을 전공하며, 많은 선배님들과 석박사과정에 계시는 분들의 학문에 정진하는 모습들을 보아왔다.

그러나 아직도 명리학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보는 없이 미신쯤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명리학은 그리 어려운 학문도 아니며,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짧은 시간내에 실생활에 접목 시키는 교양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 많은 발전 가능성을 지닌 명리학을 배우게 된다면 분명히 삶에 풍요로움이 주어질 것입니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잦은 스트레스성 질환 등에 심리 상담이나 명리 상담 등이 아주 주요한 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