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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장, 문화복지 행정타운 시찰

용인신문 기자  2005.03.11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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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용인시장은 지난 7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오는 6월께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문화복지 행정타운 시찰에 나섰다.

행정기관의 집단화로 시민들에게 One-Stop 행정서비스를 제공, 시민들의 문화․복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용인시 삼가동 7만9000평 부지에 총사업비 1600여억원을 들여 추진중인 문화복지 행정타운은 현재(2월 28일) 90%이상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이 시장은 “문화복지 행정타운은 공무원이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시민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착오가 없도록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 시장은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민원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담당 공무원들은 “교육청과 우체국, 용인시선거관리 위원회 등 3개 기관에 대한 문화복지 행정타운 내 입주예정 부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의 입주를 위해 시는 현재 관계 기관들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