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만족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이 KT가 추구하는 최우선 과제입니다.”
2005년 KT의 새로운 변신과 발전에 박차를 가할 새로운 사령관 오충열 KT 용인지점장.
1983년 한국통신에 입사해 22년 동안 한결같이 자신의 임무에 충실했던 오 지점장은 1995년과 1996년 미국과 중국에서의 해외파견 근무를 통해 국제적인 감각을 겸비한 인재이다.
현재 오 지점장은 1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용인시민의 불편함 없는 통화와 쾌속질주하는 인터넷 정보의 전달을 위해 광케이블 공급은 물론 먼 거리로 인해 발생하는 통신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진배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반전화 시설 증설과 고객들이 느끼는 품질개선에 주력해 고객만족도 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오 지점장은 “KT수도권 강남본부의 경영슬로건은 ‘Change 강남, Chance 강남, Challenge 강남’의 실현”이라며 “최상의 고객감동서비스와 고객관리 및 매출증대 활동에 적극 참여해 수익창출에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낸다.
이어 오 지점장은 “통신서비스 품질향상과 고도화(Best Network)로 타업체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최고의 경영과 관리로 최우수 지점으로 성장 시키겠다”고 다짐한다.
용인을 고향으로 삼고 있는 직원들이 대다수여서 가족과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감싸고 독려하는 KT는 이점을 장점으로 삼아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기 위해 한마음으로 달음질하고 있다.
오 지점장은 “지난해 일촌일사를 맺은 포곡면에 농촌봉사활동을 나서기 위해 채비 중”이라면서 “무의탁 노인에 대한 식사대접 및 유류지원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오 지점장은 “KT 용인지점의 발전이 용인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 지역과 함께 발전해 가는 KT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의 이미지로 가꾸어 나갈 것”이라며 말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