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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친숙한 교향악 선사

용인신문 기자  2005.03.18 2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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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용인시 여성회관에서 `$$`용인 교향악단 초청 연주회`$$`가 개최, 수지 지역 주민들에게 봄의 선율을 선사했다.

이날 여성회관에 향연을 피운 용인교향악단(단장 박숙현 상임 지휘자 정낙복)은 우리 귀에 친근한 사운드 오브 뮤직, 예스터데이, 영화 사랑과 영혼의 삽입곡인 언체인드 멜로디(Unchained Melody)외 5곡 등 대중적인 곡을 선정, 음악 마니아가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교향악을 선사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수정로타리클럽(회장 김세란)은 국제 로타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정로타리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