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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여고생 추행

용인신문 기자  2005.03.18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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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경찰서는 지난 15일 오전 4시 50분께 기흥읍 구갈리 S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김아무개(17·여)양을 추행한 혐의로 김아무개(47·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찜질방 산소실에서 까운을 입고 잠을 자던 김양의 속옷을 벗긴 뒤 몸을 더듬고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