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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곁으로 다가선 치안서비스

용인신문 기자  2005.03.18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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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서장 김후광)는 17일 경찰서 4층 체력단련장(헬스장)을 시민에게 무료로 전격 개방했다.

이번에 개방한 60여평의 체력단련장에는 러닝머신 5대, 사이클 3대 등 30여종의 헬스기구와 개인사물함 20개, 남녀 샤워실 등 최신식 시설이 완비돼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에는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오후에는 6시부터 8시 30분까지며 휴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근무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로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용인서는 일반 민원과 교통민원을 종합민원실로 통폐합하여 One-stop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 민원실 등 화장실에 방향제 설치했으며 민간인 전용주차장을 종전 40면에서 66면으로 26대를 추가확보 하는 등 시민편익 위주의 치안시책에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용인경찰서는 시민에 대한 치안서비스 이행기준을 설정, 서비스헌장으로 선포, 운영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신속한 업무처리와 경직된 이미지를 탈피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친절․봉사하는 치안서비스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