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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테크노밸리 신도시개발 ‘탄력’

용인신문 기자  2005.03.24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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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개 일자리 창출” <사진있뜸>

일자리 창출 대책회의…각종규제 철폐 논의

경기도를 비롯한 노, 사, 정, 학계는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용 없는 성장을 극복하고 2008년까지 일자리 100만개 창출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원활한 기업 활동을 위해 수도권 규제 및 공업 용지 제한 등에 대한 개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경기도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의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손 지사를 비롯한 도내 주요기업인 삼성전자, LG필립스 등 53개 기업, 아주대학교 등 14개 교육기관을 비롯한 31개 시, 군 실무자 등은 24일 오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모여 `$$`100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회의 및 일자리 창출 협약 식을 가졌다.
삼성전자측은 “화성 사업장에는 9조원을 투자한 메모리 공장, 기흥 사업장에는 6조원을 투자해 비메모리 공장을 대규모로 신축할 예정이다. 또 이곳 수원사업장을 첨단 R&D 단지로 변화 시키는 등 적어도 12만명분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그러나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부지 확보 문제와 도로 등의 인프라 비구축 등의 애로점이 있다”고 토로했다.
LPL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