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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문화재단, 장학증서 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5.03.25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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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용인지역지부 장학문화재단(이사장 박명근)은 지난 19일 용인시의회 이우현 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근로자 자녀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노총은 이번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대학생 3명과 고교생 57명 등 6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을 통해 노총은 대학생 3명에게 각각 300만원씩을, 도본부 장학문화재단이 고등학생 19명에게 각각 80만원, 용인노총 장학문화재단이 고등학생 38명에게 각각 60만원씩 총 37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