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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영, 이규태 장년부 우승

용인신문 기자  2005.03.25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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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명지대학교 내 시립테니스장에서 치러진 ‘제9회 용인시 연합회장배 테니스대회’에서 21세기클럽 박삼영, 이규태씨가 장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청장년층의 금배부는 송금현, 신훈종(용정클럽)씨가, 은배부는 원창국, 김인상(신갈클럽)씨가 각각 우승했고 여성부는 강혜영, 곽명애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내 각 테니스 동호회에서 아마추어 테니스 선수 250여명이 참가, 실력을 겨루며 동호회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