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선 구성농협조합장은 지난 14일 열린 ‘제 25회 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년간 협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유임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별 모임 활성화와 2005년 사업계획안을 의결하고 새 집행부도 구성했다.
김 조합장은 “새농촌 새농협운동의 성공적인 정착과 농업․농촌문제 해결, 도시조합과 농촌조합간 생생을 위해 바른말을 하는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농협중앙회는 물론 농림부 등 정책기관에 적극적으로 의사를 개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