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교육의 기회 제공”

용인신문 기자  2005.03.25 18:55:00

기사프린트

정상적인 교육 기회를 잃은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적성과 특기를 살린 맞춤교육을 통해 시대적인 흐름에 맞는 창의적이고 범세계적인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푸른꿈 학교.

청소년을 위한 도시형 대안학교 ‘푸른꿈 학교’가 지난 25일 풍덕천2동에 위치한 청소년 쉼터에서 이우현 시의장, 장광수 교육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을 가졌다.

2002년 푸름꿈청소년상담원으로 출발해 다음해 용인청소년쉼터로 개원, 2005년 푸른꿈 대안교육센터로 개교한 ‘푸른꿈 학교’는 중등, 고등 통합반으로 컴퓨터 특성화 대안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며 일대일 맞춤 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법인 설립 및 인가를 받아 학교 신축을 목표로 하고 있는 푸른꿈 학교는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며 기독교식 교육이념 아래 개성과 적성에 맞는 능력별 단계별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경기도 교육청으로부터 특별학생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푸른꿈 학교’는 관심있는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된다.(후원문의 031-276-0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