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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창-1억1110, 한선교-7290만원

용인신문 기자  2005.03.25 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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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가 지난 22일 발표한 ‘2004년도 정당, 후원회의 수입, 지출 내역’에 따르면 국회의원 후원회 모금 총액은 404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10억원이 줄었고, 의원 1인당 평균 모금액도 1억4200만원으로 61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지역 의원은 열린우리당 우제창 의원이 1억1110만원을,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은 7290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 소속 의원 평균 모금액은 열린우리당 1억5800만원, 자민련 1억5000만원, 민주당 1억4200만원, 한나라당 1억2500만원, 민주노동당 4700만원 순이었다.

한편 선관위는 오는 5월 말까지 ▲법인, 단체로부터의 음성적인 모금 ▲회계장부 이중 작성▲정책연구소 비용의 중앙당 경비 전용 등에 대해 강도 높게 실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