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김지운(13)양을 돕기위한 모금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수지에 살고 있는 김지운 양은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학교도 가지 못하고 아픔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부모는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나 병원비 감당이 어려워 엄청난 비용의 수술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30일에는 용인예총 주최, 용인연예협회 주관으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연예인 초청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개그맨 엄용수를 비롯 그날의 김연숙,
찬바람이 불면의 김지연, 낙랑 18세의 한서경, 너나 잘해의 이주엽, 코미디언 원재로와 함재욱, 가수 신두만, 한수희씨 등 많은 연예인이 출연, 2시간동안 공연을 펼쳤다. (0335)337-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