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용인시체육회장기쟁탈 태권도대회’에서 기흥중학교가 대회 3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용인시대권도협회(회장 오재영)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43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용마초교와 서룡초교가 각각 남자 초등부와 여자 초등부 우승을 차지했고 기흥중학교가 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기흥초교와 보라초교는 남․여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용마초교 이은성씨와 서룡초교 오경연씨, 기흥중학교 최수진씨가 괴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또 용마초교 이재연과 여자초교 김성미, 기흥중학교 황호영이 최우수선수상의 영애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