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중학교 2학년 김찬주 군이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간 거행된 ‘제 34회 소년체전 태권도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경기도 대표로 소년체전에 참가하게 됐다.
‘2005년 소년체전’은 오는 5월 청주에서 개최되는 경기로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초등부 경기도 대표로 소년체전에 출전했던 김 군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태성중학교 태권도부는 현재 새롭게 건립된 체육관에서 임건빈 감독과 한석봉 코치 지도하에 14명의 꿈나무가 수련 중에 있으며 경기도 신인종별에서 이경도 군이 메달을 획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