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0일 원삼, 백암의 복숭아 농가들이 모여 용인에서 생산되는 복숭아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대내외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용인백옥복숭아작목회’를 결성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작목회의 원활한 운영과 활동을 위한 규약 협의와 함께 회장직에 백암면에 사는 이종구씨를 선출했으며 부회장에는 황광하, 이우필씨, 총무에는 김재성씨를 각각 선출했다.
용인시는 복숭아 농가들을 위한 2005년도 지원사업으로 액비제조기 지원과 통합디자인개발, 과원폐원지원 등 8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