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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학회, 문학의 밤 스케치

용인신문 기자  2005.04.06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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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백PD
제작 : ytv24.com

용인문학회 고문인 이기형시인이 ‘아름다운 꽃 위대한 양심’을 낭송하고 있다.
솔솔 불어오는 봄바람속에 용인의 향토문학단체인 ‘용인문학회’(회장 김종경)가 ‘이웃문학과 함께 꽃 피우기’란 주제로 문학의 밤을 개최했다.

문학을 사랑하고 직접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모임인 용인문학회는 이날 ‘수지문학회’와 안성의 ‘차령문학회’ 동호인 등 30여명을 초청해 향기있는 시와 문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인들이 직접 지은 시를 3부로 나누어 낭송하고 ‘현대시의 포스트모더니즘의 현황과 미래’란 주제로 시인이며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는 관동대학교 한태호 교수의 특강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