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제작] GBC-KCN
용인시와 용인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용인관광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1일 개최된다. 지난해 1만여명이 넘는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던 이 대회는 용인시의 여러 행사 중 이래 최다인원이 동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1회 용인관광마라톤대회는 전국각지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원정 출정한 선수, 가족들과 800여명의 자원봉사자 등이 참가해 뽀빠이 이상용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품을 대폭 확대해 일부 선수급 출전자뿐만 아니라 전 출전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이번 대회를 준비중인 용인신문사 박숙현 대표이사는 “올해로 용인관광마라톤대회가 2회째를 맞이하는 만큼 지난해의 미비했던 점을 중점적으로 보완, 보다 양질의 대회로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경기도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인 용인에서 치러지는 마라톤 대회가 명실상부한 전국대회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만큼 특히,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www.yonginmarathon.com과 전화 1566-1936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