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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이어주며 질주하는 회사

용인신문 기자  2005.04.15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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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업계 최초의 여성 CEO’, ‘겁 없이 질주하는 신생업체’ 등 다양한 수식어가 말해주듯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택배회사로 약진하고 있는 KGB특급택배(대표 이미라)가 지난 1일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대비 무려 419%의 놀라운 집하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KGB특급택배는 하루 5만여건 이상의 물동량을 처리하며 성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KGB특급택배를 이끌어가고 있는 이미라 대표는 “많은 택배회사들이 경기침체로 물동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회사는 출범이후 타 회사와 비교해 주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물동량이 많아지고 조직이 성장함에 따라 양적성장을 계속해왔다. 현재는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업그레이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이 같은 경영마인드 덕분에 KGB특급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또 안전하게 배송된 물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중소택배회사들은 운영의 어려움 때문에 알면서 엄두도 내지 못하는 ‘콜센터’제도를 도입해 고객들의 불만과 크레임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대표는 “서비스업인 택배회사의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