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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지구대, 아파트관리자 간담회

용인신문 기자  2005.04.15 1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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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 수지지구대(지구대장 경감 성성섭)는 아파트 주민들의 방범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15일 수지농협 2층 강당에서 가졌다.

이날 수지지역 67개 아파트 소장 및 경비반장 등 80명의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성섭 대장은 최근 발생한 강·절도 주요사례 및 범죄유형 설명과 출입자통제 및 기록 등 근무요령, CCTV설치, 긴급연락망구성 등 자위방범체제, 범죄신고 보상금 제도, 청소년보호활동 등을 설명했다.

성성섭 대장은 "아파트마다 방범역량을 키워 위험요소를 최대한 줄이는 게 중요하다"면서 "아파트 위험요소에 가장 빨리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경비반장과 관리소 직원들"이라며 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