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죽전2동 부녀회, 일일찻집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5.04.15 21:51:00

기사프린트

지난 13일 죽전2동 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김계숙)가 죽전2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부녀회 기금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일일찻집에는 박순옥 용인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지역인사와 주민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부녀회는 커피와 음료 뿐 아니라 일일찻집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육계장과 떡, 부침개 등을 준비해 식사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정성스런 일일찻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김계숙 부녀회장은 "각 단지 부녀회장들과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해 일일찻집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부녀회는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독거노인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봉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