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출발은 어떻게 하십니까 ?
웰빙 시대에 뒤지지 않기 위해 헬스장이나 수영장으로 향하는 분, 조기축구 하시는 분, 마라톤을 즐기시는 분등 사람
마다 다양하게 아침을 맞이한다.
이처럼 아침에 하고 싶은 일이 많아짐으로 시간부족을 느끼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려고 많은
시도를 했음에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많은 이유 중 저녁시간 통제가 안 되기 때문이다. 어떤 분들은 밤12시가 넘
으면 정신이 오히려 맑아진다고도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야행성이 세계2위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서구사람들에 비해서 생산적이라
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한다. 맑은 정신으로 아침을 맞이하기도 어렵지만 어렵사리 출근하더라도 점심시간을 기다
려 사우나로 향하는 직장인들도 있다고 하니 우리의 밤 문화도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포천지에 나오는 성공한 기업들의 최고경영자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면 대다수가 아침형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아침형 인간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 하기가 쉽지 않다.
오래된 습관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작심한지 며4이 안되어 옛날의 추억이 되 살아 나면서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지
`$$`하면서 포기를 한다. 가끔씩은 출근 할 때 차를 못 찾는다. 무조건 지하 주차장으로 간다. 그러다 차가 없는 것을
발견하고는 아차! 하면서 다시 지상 주차장으로 올라오는 경험을 가끔 한다. 우리의 행동 하나 하나는 무의식 속에
이미 프로그램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선택의 90%는 무의식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일상적인 행동의 대부분은 습관적으로 이루어진다.
옛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다. 습관의 위력을 잘 나타내주는 대표적인 속담이다.
성공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가 아니면 아는 것으로 머무르는가의 차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현재의 좋지 않은 습관을 바꾸려는 의식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항상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의식해야 한다. 의식이 잠시만 경계를 늦추면 무의식이 힘을 발휘한다. 무의식이 의식에게 길들여
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습관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야 한다.
하나하나 씩 무의식 속에 길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잡초도 많고 가시도 많은 험난한 길이지만 자주 다니면
길이 만들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제된 인내가 필요하다. 자기 절제를 통한 끈기를 키워나가야 한다. 하나씩 차근
차근하게 성공의 체험을 경험하라.
자신의 무의식에 원 포인트 레슨을 하라. 돋보기로 먹지를 태우듯이 한순간 한순간에 집중을 하면서 무의식의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성공적인 습관이 무의식 속에서 자연스럽게 될 때까지 인내하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하라. 중도에 포기 하지만 않는다면 성공의 습관은 쌓여가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