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은 `$$`2005 경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매주 1곳씩 용인지역내 모범음식점을 소개합니다.<편집자주>
팜파스
용인터미널에서 10여분 지나 신원CC 근처에 자리 잡은 팜파스는 멀지 않으면서도 저수지와 산 그리고 들녘을 만끽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다.
랍스타 요리, 양고기 스테이크, 바베큐를 비롯한 한국적프렌치 스타일의 메뉴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성 스페셜메뉴가 있어 저렴하면서도 색다른 맛으로 그 특색을 더하고 있다.
자연속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비롯한 색다른 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의 행사장소로도 손색이 없다.(유치원 어린이들의 식사 예절 체험과 도자기 만들기 등)
팜파스 서건석 대표는 “열대온대 초원지대를 말하는 팜파스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을 위한 행복한 휴식처로서 역할을 맡고자 한다”면서 “한국의 멋 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공간(2003년 8월 경기치원 개재)으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거듭나겠다”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