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은 오는 3일 문예회관에서 ‘제8회 용인시민을 위한 무료 골다공증 검진 및 강좌’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어머니가 60대이상인 모녀를 대상으로 무료 골밀도 검사를 통한 골다공증 검진이 실시된다.
이와 함께 정형외과 박진오 교수의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과 치료’ 등 골다공증에 대한 강좌가 진행된다.
박진오 교수는 “골다공증은 소리 없이 찾아오지만 큰 고통을 줄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많은 시민들이 골다공증 검사를 받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