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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용인미래포럼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5.04.22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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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인미래포럼(회장 권영순)은 지난 22일 명지대학교 명진당에서 ‘가치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용인의 보건복지’를 주제로 제7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종민 용인문화원 부원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강사로 나서, 삶의 질을 위한 보건복지정책과 과제를 주제로 보건정책 대안 모색과 IMF이후의 복지 확대, 21세기 복지정책 전망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권 회장은 포럼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2005년에는 용인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가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미래포럼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