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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 찌른 20대 구속

용인신문 기자  2005.04.29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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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24일 남의 집에 들어가 강도짓을 하다가 흉기로 가정주부를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강도상해)로 윤아무개(25·용인시 남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2일 오후 1시께 김량장동 S아파트 1층 남아무개(40·여)씨 집에 침입, 흉기로 남씨를 수차례 찌르고 얼굴을 수 십 차례 발로 밟아 혼수상태에 빠뜨리고 달아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