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폭넓은 인기와 사랑을 받아오던 가수 김도향씨가 5일 저녁 7시 ‘어린이 날’을 맞아 분당중앙공원야외공연장에서 ‘결식아동돕기 김도향 단독콘서트’를 연다.
가수인생 35년을 결산하는 이번 공연은 20대에서 60대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김도향 특유의 음감으로 기존 히트곡 뿐만 아닌 최신 히트곡까지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을 위한 무료공연 형식으로 진행되며 공연 수익금은 결식아동을 위해 전액 쓰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