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한가지 직업에 오랫동안 종사하며 해당분야에 최고의 경지에 오른 `$$`경기 으뜸이`$$`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며 도내 직장을 가진 도민으로 한가지 직업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 또는 3대이상 가업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해당분야에서 창의적인 방법과 기술을 개발하고 탁월한 기능을 소유하고 있는 도민이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직접하거나 기관, 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장소와 문의는 용인시청 문화관광담당관실(329-3427)로 하면 된다.
경기으뜸이로 선정되면 으뜸 인증패를 수여하고 선정자의 사업장에 경기으뜸이 표지판을 설치해준다.
한편 용인시에서는 지난 2001년에 먹거리(순대제조) 분야에서 신동선씨, 악기(전통현악기 제작) 분야에서 김희권씨가 뽑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