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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문 기자  2000.01.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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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지면 평창리 소재의 밭 812평. 동하향의 완경사지로 감정가는 5천4백이고 최저 입찰가는 4천3백이다. 차량출입이 불가능하나 특수 작물 재배나 묘지로서 최적이다. 영동 고속도로 양지 IC가 5분 거리여서 서울 진입에 40분 정도 걸린다.
2. 이동면 송전리 송전초등학교 남서측 밭 340평. 성장관리권역이고 도로에 접하고 있어 개발이 용이 하다. 감정가는 2억8천1백이고 최저입찰가는 1억7천9백이다. 차량접근이 가능하고 현재 나지상태 이다.
3. 용인 역북동 역동저수지 남서측의 논 460평. 감정가는 1억3천7백이고 최저 입찰가는 7천1백이다. 인근 지역이 전원주택지로 개발 되고 있어 도로개설후 택지로 적합하다.